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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기 좋은 지역 TOP5 + 정착지원사업 안내

by 나는워트 2025. 3. 22.

스마트팜에서 작업중인 청년농부

 

작년에 한창 5도2촌(5일은 도시, 2일은 시골)이 유행하면서, 청년농부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마음 한켠에 귀농의 꿈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다면 귀농,귀촌의 꿈을 꼭 한번 펼쳐보고 싶은데요.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생각을 하고 계시거나, 이미 결정을 하신 분들을 위해서 이번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귀농을 결심했지만, 어디로 내려갈지 고민이 되시나요?
지역 선택은 단순한 ‘주소’ 문제가 아니라, 향후 영농환경과 정착 성공 여부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2025년 현재, 정부와 지자체는 청년 귀농인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정착지원제도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워트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귀농하기 좋은 지역 5곳을 선정하고, 각 지역의 영농정착지원 혜택과 장점, 신청 정보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라북도: 청년농 육성 선도지역

전북은 귀농 인구 전국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 높은 귀농지입니다. 특히 완주·진안·임실 등은 영농 인프라와 청년친화 정책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항목 내용
추천 지역 완주군, 진안군, 고창군 등
장점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활발 운영, 로컬푸드 시장 활성화
영농정착지원 월 최대 110만원 (국가 사업), 전북도 자체 청년농 창업지원금 별도 운영
지원센터 전북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경상북도: 청년 창농특구 조성

경북은 넓은 농지, 다양한 특산물, 정책적 집중 투자로 청년 창농 특화지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항목 내용
추천 지역 의성군, 상주시, 영천시 등
장점 귀농귀촌학교 및 주택·농지 연계 서비스 제공
영농정착지원 영농정착금 + 창농 패키지 사업 병행 가능
지원센터 경북귀농귀촌지원센터, 창농지원센터

전라남도: 따뜻한 기후와 농지 접근성

전남은 온난한 기후, 넓은 토지, 낮은 땅값 덕분에 초보 청년농에게 최적입니다. 특히 강진, 해남, 보성 등은 귀농정착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습니다.

항목 내용
추천 지역 해남군, 강진군, 곡성군 등
장점 농촌형 마을기업 연계, 전남청년농부사관학교 운영
영농정착지원 월 정착금 + 주택수당 + 농지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센터 전남귀농귀촌지원센터, 농업기술원

충청남도: 수도권 접근성 + 정착인프라 강점

충남은 수도권과 가깝고,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도시생활에 익숙한 청년 귀농인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항목 내용
추천 지역 논산시, 부여군, 예산군 등
장점 기초영농체험마을 운영, 농지은행 연계 우수
영농정착지원 월 지원금 + 창업시설 리모델링비 일부 보조
지원센터 충남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시·군 농정과

강원도: 자연친화형 소득작물 특화

강원도는 고랭지 작물, 청정자연, 귀농 공동체가 잘 어우러져 있어 특화 농업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항목 내용
추천 지역 평창군, 인제군, 정선군 등
장점 산림자원 활용, 치유농업 기반 조성
영농정착지원 청년창농 패키지, 강원형 농부학교 운영
지원센터 강원귀농귀촌센터,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지역 선택이 성공 귀농의 50%입니다

귀농은 단순한 ‘이사’가 아닌 인생의 전환점입니다.
지역별 특성과 정착정책을 충분히 비교한 뒤 나에게 맞는 곳을 선택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2025년에도 정부와 각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농 유치 정책과 영농정착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