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트입니다.
취업 준비중일 때 정부 지원 제도를 검색해보면
‘국민취업지원제도’랑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가장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둘 다 ‘취업하면 지원해준다’는 제도인데, 이름도 비슷해서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두 제도의 핵심 차이점과 신청 기준, 받을 수 있는 혜택, 중복 가능 여부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포스팅을 참고 해주세요!
2025.03.25 - [분류 전체보기] - [2025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청년 취준생, 중장년 재취업 - 15~69세까지 지원 가능, 중위소득 산정기준, 알바병행
[2025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청년 취준생, 중장년 재취업 - 15~69세까지 지원 가능, 중위소득 산
안녕하세요 워트입니다.이번에는 청년부터 중장년(15세~69세)까지 취업을 준비중인 대한민국 국민에게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도 지원 하는 사업인 '국민취업제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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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포인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 |
신청주체 | 기업 | 개인(구직자) |
혜택형태 | 기업에 인건비 지원 (기업이 지원금 수령 -> 대상자에게 지급) |
구직촉진수당, 취업성공수당 (대상자에게 현금 직접지급)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vs 국민취업지원제도 핵심 비교표
항목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
---|---|---|
운영 부처 | 고용노동부 | 고용노동부 |
목적 | 청년을 채용한 기업과 청년 모두에 인센티브 지급하여 채용과 장기 근속 유도 | 구직활동 중인 청년에게 수당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대상자 | ▶ 기업이 우선 대상 ▶ 만 15~34세의 신규 채용 청년 |
만 15~69세 미취업자 개인 (청년 포함) |
특이 요건 |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 청년은 취업애로청년 등 요건 충족 |
▶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4억원 이하 ▶ 실업 상태여야 함 |
지원금 | ▶ 기업: 청년 1인당 최대 720만원 ▶ 청년: 근속 시 최대 480만원 |
▶ 구직자에게 월 50만원 × 6개월 = 최대 300만원 |
지원 방식 | ▶ 고용 유지 실적 기반 지급 ▶ 고용24에서 기업 및 청년이 신청 |
▶ 개인 신청 중심 ▶ 워크넷 또는 고용복지센터 통해 신청 |
지원 내용 | 장려금 + 근속 인센티브 | 구직촉진수당 + 직업훈련, 상담, 취업알선 등 서비스 |
중복 가능성 | 일부 조건에서 중복 불가 (예: 유사 인건비 지원사업) | 다른 취업 지원제도와 병행 가능, 단 실업급여와는 중복 불가 |
두 제도 활용 시 유의할 점과 조합 전략
공통 유의사항
- 고용보험 이력, 소득, 고용형태 등 사전 확인 필요
- 취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규 신청 불가
조합 전략
-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 구직촉진수당 수령
- 취업 성공 → 취업성공수당 수령
- 기업이 도약장려금 신청 → 고용유지 시 지원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제도를 활용하면 좋을까?
✅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더 유리한 경우
- 당장 생활비 부담이 있는 경우
- 취업 전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구직하고 싶은 경우
- 고용센터 기반 상담, 이력서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 일자리도약장려금이 유리한 경우
- 정규직 제안을 받은 상황에서 기업이 참여 중인지 확인
- 경력이 부족해 입사 기회가 적은 경우
- 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며 나도 입사할 수 있는 구조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중심 지원금, 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 중심 인건비 지원제도입니다.
둘 다 목적은 같지만, 출발점과 신청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지금 구직 중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먼저 활용하고,
취업이 결정되면 그 기업이 도약장려금 참여 기업인지 확인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제도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고 맞춤형 전략을 세워서 똑똑한 취업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