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교분석, 유의사항, 신청 팁

by 나는워트 2025. 3. 23.

썸네일 -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교분석

 

안녕하세요 워트입니다.

취업 준비중일 때 정부 지원 제도를 검색해보면
‘국민취업지원제도’랑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가장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둘 다 ‘취업하면 지원해준다’는 제도인데, 이름도 비슷해서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두 제도의 핵심 차이점과 신청 기준, 받을 수 있는 혜택, 중복 가능 여부까지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포스팅을 참고 해주세요!

2025.03.25 - [분류 전체보기] - [2025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청년 취준생, 중장년 재취업 - 15~69세까지 지원 가능, 중위소득 산정기준, 알바병행

 

[2025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청년 취준생, 중장년 재취업 - 15~69세까지 지원 가능, 중위소득 산

안녕하세요 워트입니다.이번에는 청년부터 중장년(15세~69세)까지 취업을 준비중인 대한민국 국민에게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도 지원 하는 사업인 '국민취업제도'에 대해

myworkote.com

 

 


✅중요 포인트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신청주체 기업 개인(구직자)
혜택형태 기업에 인건비 지원
(기업이 지원금 수령 -> 대상자에게 지급)
구직촉진수당, 취업성공수당
(대상자에게 현금 직접지급)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vs 국민취업지원제도 핵심 비교표

항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국민취업지원제도(국취제)
운영 부처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목적 청년을 채용한 기업과 청년 모두에 인센티브 지급하여 채용과 장기 근속 유도 구직활동 중인 청년에게 수당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대상자 ▶ 기업이 우선 대상
▶ 만 15~34세의 신규 채용 청년
만 15~69세 미취업자 개인 (청년 포함)
특이 요건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 청년은 취업애로청년 등 요건 충족
▶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4억원 이하
▶ 실업 상태여야 함
지원금 ▶ 기업: 청년 1인당 최대 720만원
▶ 청년: 근속 시 최대 480만원
▶ 구직자에게 월 50만원 × 6개월 = 최대 300만원
지원 방식 ▶ 고용 유지 실적 기반 지급
▶ 고용24에서 기업 및 청년이 신청
▶ 개인 신청 중심
▶ 워크넷 또는 고용복지센터 통해 신청
지원 내용 장려금 + 근속 인센티브 구직촉진수당 + 직업훈련, 상담, 취업알선 등 서비스
중복 가능성 일부 조건에서 중복 불가 (예: 유사 인건비 지원사업) 다른 취업 지원제도와 병행 가능, 단 실업급여와는 중복 불가

두 제도 활용 시 유의할 점과 조합 전략

공통 유의사항

  • 고용보험 이력, 소득, 고용형태 등 사전 확인 필요
  • 취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규 신청 불가

조합 전략

  1.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 구직촉진수당 수령
  2. 취업 성공 → 취업성공수당 수령
  3. 기업이 도약장려금 신청 → 고용유지 시 지원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제도를 활용하면 좋을까?

✅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더 유리한 경우

  • 당장 생활비 부담이 있는 경우
  • 취업 전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구직하고 싶은 경우
  • 고용센터 기반 상담, 이력서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 일자리도약장려금이 유리한 경우

  • 정규직 제안을 받은 상황에서 기업이 참여 중인지 확인
  • 경력이 부족해 입사 기회가 적은 경우
  • 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며 나도 입사할 수 있는 구조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중심 지원금, 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 중심 인건비 지원제도입니다.
둘 다 목적은 같지만, 출발점과 신청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지금 구직 중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먼저 활용하고,
취업이 결정되면 그 기업이 도약장려금 참여 기업인지 확인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제도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고 맞춤형 전략을 세워서 똑똑한 취업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