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트입니다.
“농업도 요즘엔 청년 창업으로 본다.”
최근에는 귀농, 귀촌을 단순한 생활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지역 기반 창업의 하나로 바라보는 청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정부도 농업에 뛰어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금, 교육, 기술, 판로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에게 최대 3년간 정착자금을 지급하고, 창업자금과 기술 교육까지 함께 지원하는 대표적인 청년 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개요
- 사업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 주관: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자치단체
- 지원 대상: 만 18세~39세 이하 독립 영농 초기 청년
- 지원 기간: 최대 3년
- 신청 가능 지역: 전국 (거주지 기준 농업기술센터 연계)
지원 내용
- 정착지원금 지급
- 1년차: 월 110만 원
- 2년차: 월 100만 원
- 3년차: 월 90만 원
※ 영농 계획 이행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 - 창업 및 경영자금 연계
- 최대 3억 원까지 창업자금 융자 가능
- 농신보 보증 및 이자 지원 등 포함 - 현장기술 및 교육 지원
-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 등 연계 교육
- 스마트팜 등 신기술 중심 컨설팅 제공 - 기타 연계 제도
- 청년농 바우처, 후계농업인 제도, 청년농 네트워크 운영 등
신청 조건
항목 | 기준 |
---|---|
연령 | 만 18세 이상 ~ 39세 이하 |
경력 | 독립 영농 3년 이내 |
소득 |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
교육 | 영농 기초 교육 수료 예정자 |
기타 | 가족농 종사자는 제외, 귀농청년·전공자 우대 |
신청 방법
- 공고 확인: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 또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게시판
- 서류 준비: 신청서, 사업계획서, 증빙자료 등
- 현장 제출 및 심사: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 → 서류·면접 심사
-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예전의 농업은 노동 중심의 생계수단이었지만, 지금은 스마트 기술, 콘텐츠, 마케팅을 접목한 창업의 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청년 농업인은 단순한 후계자가 아니라,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창조적인 주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만약 농촌에서의 삶, 농업 기반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농촌진흥청의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이트
- 농촌진흥청: https://www.rda.go.kr
- 농림사업정보시스템: https://www.agrix.go.kr
https://www.agrix.go.kr
www.agrix.go.kr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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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da.go.kr